이 블로그는 맨 처음 토양습도센서로 화분에 물주는 시점을 판단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을 주제로 하는 블로그였습니다. 그래서 시중에서 판매하는 습도센서를 아두이노에 연결해서 화분 습도를 모니터링하고, 식물을 관리하는 내용으로 출발했습니다.

 

점점 방법을 고도화하다 보니, 아두이노 대신 마이크로콘트롤러를 이용한 하드웨어로 바뀌었고, 습도의 기록과 표시를 위해서 앱을 만들고, 그 둘사이의 데이터를 중계하다보니 클라우드까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 카테고리를 보시면 아시다시피, 그린탐의 생각에는 위의 주제들로 글이 작성되었고,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사업을 준비하다 보니 일인창업에 관한 글들도 적게되었습니다.

 

또한 식물관리에 대한 시스템이다보니 몇 종류의 식물을 사다가 실제로 습도를 관찰하며 식물을 관리한 경험도 같이 작성하게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사업준비 외에도 제품과 서비스가 준비되었을 때 마케팅의 필요도 느끼게 되어,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한 홍보의 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그에 대한 글들오 쓰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처음에 습도센서에서 시작된 블로그의 내용이 시스템의 개발, 일인창업의 과정, 그 와중에 자기개발에 대한 내용으로 제 글쓰기의 주제가 계속 확대되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창업과정에서 일어난 일, 느낀점 등에 대해서 계속 글을 써보겠습니다. 저처럼 일인창업을 준비하시는 다른 분들에게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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